인천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가수 61살 이 모씨를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. 경찰은 어젯밤 11시 반쯤 서울 청담동의 한 술집에서 이씨를 체포했으며, 이씨의 차 안에 있던 대마초 3.29그램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