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해 벽두부터 시상하부를 강타하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고 약 15분간 식음을 전폐하며 오열하다 가까스로 정신을 추스르고 떨리는 손가락을 놀려 이 비보를 네티즌 제하에게 배상하고자 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