캠페인을 위해 거리에 떨어진 플라타너스잎, 은행잎 등 낙엽 3만장 이상을 자원활동가들과 아름다운재단 간사 10여명이 긁어모았다. 잎사귀마다 실크판과 잉크로 ‘희망은 지지 않습니다’ 메시지를 새겨넣었다. 버려지는 낙엽을 재활용한 덕분에 종이는 하나도 쓰지 않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