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무선랜(WiFi)을 통해 사이트에 접속해 애플리케이션들을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한다. SK텔레콤은 12월 중순 이런 정책을 적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