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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kioku10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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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hang, Korea
– kioku. 기억하고, 기억되고. 단순하고 소박하고 평범하지만 내눈에는 반짝이는 삶을 꿈꾼다. 두려움과 호기심의 중간에서 떠도는 겨울비.
128 Posts by kioku1030
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
guroartsvalley.or.kr/performance/performance_view.asp?idx=339
kioku1030
SeungOk Lee
둘다 참 좋아하고 보고 듣고 싶은 사람들인데 목금이라 절망... 휴가를 이틀 낼 수는 없잖아 ㅠㅠㅠㅠㅠ RT
@luova_factory
: 가을방학 7/5 ,백현진 7/6 출연합니다 착오없으시길
22 days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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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osan1090
박상률ParkSangRyool
어떻게 하면 덜 위험한 사랑을 할 수 있는가, 어떻게 하면 더 아름다운 사랑을 할 수 있는가에 관심이 많다. 허나‘사랑엔 답이 없다'는 것과 '사랑엔 비극도 없다'는 게 내 생각. 어쩌면 '사랑을 못하는 게 비극'인지도 모른다(어떤 심사평 일부)
02/12/2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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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a_hriman
발록
독재에 대한 서민의 향수는 "그때는 '빨갱이'만 탄압받았지만 지금은 우리모두 힘들다."란 정서로 요약될게다.이상황이 소위 민주화세력의 사회경제문제에서의 무능을 보여주는건 맞는데,그렇게 믿는 이들이 더더욱 서민층을 괴롭히는 정책을 지지한단 참혹한 역설.
12/31/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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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
tribray
김유크
보어가 전문가를 "그 영역에서 할수 있는 실수를 모두 다 해본 사람"이라고 했다는데 실험 좀 해보면 누구나 폭풍 공감
12/26/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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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7
weird_hat
이상한 모자
여러분, 책을 읽으세요. 여러분이 고민하는 문제는 그 언젠가 어느 시대의 훌륭한 사람이 이미 먼저 고민했던 것일 수 있습니다.
12/19/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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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5
capcold님의 블로그님 » 매체 참여 원칙
capcold.net/blog/work_rule
kioku1030
SeungOk Lee
분노든 실망이든 얼추 한 순배 다 쏟아내셨으면, 이제 '오늘날, 조중동과 그 계열 매체(예:종편)에 참여나 거부 기준은 어떻게 세워야 좋은가'를 논해봅시다. 저 자신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합니다:
http://t.co/3c0itxmR
12/02/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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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은 역시, 벅스!
music.bugs.co.kr/holic/interview/7912?page=1&sort=new
kioku1030
SeungOk Lee
랄라스윗 스페셜 데이! 방금 벅스뮤직 인터뷰도 업데이트 되었습니다:) 정규1집 bittersweet을 작업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들이 가득 담겨 있답니다.
http://t.co/hixPFOc9
#Bugs
12/01/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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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hcs
서천석 Suh Cheonseok
내게 잘하기에 사랑한다해도 분명 사랑이지요. 하지만 그냥 있어서, 넘쳐 흘러서 주지 않을 수 없는 상태가 사랑이지요. 인간의 이기적 속성을 넘어선 순간, 그래서 거의 기적인 순간이 사랑입니다. 그리고 그중 가장 긴 기적은 물론 아이에 대한 사랑이고요.
11/23/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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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3
a_hriman
발록
"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자!"란 말이 공허한 건 그래서다.'상식'이 대충 상식수준에서 정의할 때 "논증할 필요가 없는 지식"이라면,우리는 집단(애국국민vs개혁시민)의 '상식'을 벗어나 양자가 모두 동의할 수 있는 '상식'의 폭을 넓혀가야 한다.
11/10/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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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diamongu
미디어몽구
#hanjin
속보. 김진숙 지도위원이 계단을 내려오고 있습니다. 버텨 주셔서 고맙습니다
11/09/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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